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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출시된 패스트플라워링 라인

24 12월 2022
Fast Buds의 새로운 Fastflowering 씨앗 라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깊이 있게 살펴보세요!
24 12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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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출시된 패스트플라워링 라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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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Fastflowering 유전자의 발견
  • 2. Fastflowering strain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3. Ff strain이 진짜 fastflowering strain인 이유는?
  • 4. Fastflowering strain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 5. 결론

지난 5년간 Fast Buds는 매우 생산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 교배, 테스트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대마(칸나비스) 유전자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죠. 2022년 말, 저희는 최고의 인기 자동개화(strain)들을 Fastflowering 버전으로 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재배자들은 매우 빠른 개화 스피드와 함께 100% 광주기성 버전의 인기 유전자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약 Fastflowering 유전자의 발견, 역사, 그리고 어떻게 Fastflowering 유전자가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Fast Flowering 대마 strain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이 글에서 확인해보세요.

Fastflowering(이하 FF) 씨앗은 100% 광주기성 F1 하이브리드로, 빠른 개화 주기를 자랑합니다. 즉, FF는 개화를 위해 여전히 12시간의 어둠(12/12 광주기)이 필요하지만 6~7주 만에 개화를 마치며, 이는 일반 광주기 strain보다 약 1~2주 빠른 속도입니다. 

1. Fastflowering 유전자의 발견

FF는 2007년경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이때 브리더들은 광주기성 유전자를 자동개화로 만드는 실험을 시작했고, 첫 교배가 끝나자마자 브리더들은 자동개화 개체는 없고 100% 광주기식이지만 개화 속도가 눈에 띄게 빠른 식물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Fast Buds launches new Fast Flowering line: The Discovery of Fast Flowering Genetics

Fastflowering 하이브리드는 자동개화 x 광주기 유전자를 교배해 만듭니다.
 

초기에는 모든 교배에서 이런 결과가 나올지 확신할 수 없었으나, 추가 테스트를 통해 실제로 Fastflowering strain(F1 하이브리드)은 자동개화 x 광주기 교배 결과 개화 주기가 상당히 짧아진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광주기 부모 식물보다 1~2주 정도 빠릅니다.

2. Fastflowering strain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Fastflowering 씨앗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단계는 하나는 자동개화 부모, 또 하나는 광주기 부모 식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개체의 특성이 씨앗에 유전되므로 우수한 유전자를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대마 strain은 수컷의 유전자와 암컷의 유전자를 조합해 만들어지며, 이때 자손(씨앗)은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각각 한 쌍의 유전자를 물려받습니다.

 

Fast Buds launches new Fast Flowering line: How Are Fast Flowering Strains Produced?

 

F1 세대에서만 100% FF 식물이 나옵니다.
 

F1 하이브리드의 경우, 광주기 부모는 광주기 특성을, 자동개화 부모는 자동개화 특성을 부분적으로 유전하므로, 100% 광주기식이면서도 개화 주기가 짧아진 식물이 생산됩니다.

특정 특성을 선택해 교배를 계속(F2, F3, F4, F5 등)하면 결국 모든 식물에서 일관된 특성(예: 꽃 색, 식물 크기, 향, 효과, 광주기/자동개화 여부 등)을 갖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개화 strain은 4세대(F4) 이후부터 자동개화 특성이 모두 고정되므로 F1~F4까지 거쳐야 완전히 고정된 특성이 나옵니다.

 

Fast Buds launches new Fast Flowering line: How Are Fast Flowering Strains Produced?

4세대 교배 후 광주기 x 자동개화 결과.
 

Fastflowering 하이브리드는 1세대(F1)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2세대(F2)부터는 100% FF 식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교배를 반복할수록 점차 자동개화 개체가 많아지다 F4부터 100% 자동개화 특성이 완전히 고정됩니다.

 

자손 세대

광주기 비율 자동개화 비율
F1 100% 0%
F2 75% 25%
F3 50% 50%
F4 0% 100%

이 표는 예시일 뿐이며, 자동개화 특성이 완전히 고정되기까지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직 첫 번째 자손 세대(F1)만 100% 광주기성과 fastflowering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3. FF strain이 진짜 Fastflowering strain인 이유는?

진정한 FF는 두 가지 안정된, 서로 다른 유전자를 교배(즉, 독특한 두 가지 유전자형을 교배)해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하면, ‘특별한 속성’이 자손에 나타나는데 이는 부모 식물에서 가장 원하는 특징입니다. 이를 ‘하이브리드 비거(hybrid vigor)’라고 하며, 수확량 증가, 더 짧은 개화 주기, 열악한 환경이나 병에 대한 저항성 향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즉, 서로 다른 유전자가 자연적으로 잘 결합하거나 유리한 유전자가 불리한 유전자를 덮는 효과입니다.)

 

Fast Buds launches new Fast Flowering line: What Makes an FF Strain an Actual Fast Flowering Strain?

Fast Buds가 새롭게 선보인 Gorilla Sherbet Fastflowering 유전자!
 

예를 들어, 완전히 다른 지역이 원산지인 식물(즉, 전혀 다른 유전자형)은 유사한 유전자형의 식물(즉, 가까운 관계의 식물)보다 더 큰 하이브리드 비거를 보입니다.

4. Fastflowering strain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Fastflowering 대마 씨앗을 재배하면, 당신이 원하는 시점에 식물의 채소 생장기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큰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즉, 식물이 개화를 시작하는 시점을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3~4주, 혹은 10주 동안 키워도 식물이 크든 작든 FF는 항상 수지가 풍부하고 향기롭고 단단하며 가장 중요한, 빠른 수확을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Fastflowering strain을 재배하면 또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바로 FF로 다음이 가능합니다:

모주 클론 생성

재배자는 FF를 18/6 광주기로 무한정 유지할 수 있으므로, 모주(어미 식물)을 보존하여 무한히 복제 가능한 클론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씨앗에서 동일한 어미 식물을 무한 복제해 키울 수 있습니다.

생장과 수확량 조절

다른 광주기 방식 strain과 마찬가지로, FF는 원하는 만큼 채소 생장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즉, 최대 2m까지 크게 키울 수도 있고, 반대로 조기에 개화를 유도해 작고 은밀한 식물로 키울 수도 있습니다.

질병 방지

Fastflowering strain은 일반 광주기 strain보다 최대 2주 빨리 수확할 수 있어, 수확 시기를 앞당겨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추운 비 오는 시기를 피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실내 재배 때도 FF는 하이브리드 비거가 나타나므로, 환경 적응력, 질병과 해충에 대한 저항성, 스트레스 내성이 더 뛰어납니다. 

5. 결론

Fastflowering strain은 자동개화나 기존 광주기 strain보다 더 낫거나 못한 것이 아니라, 성질이 다를 뿐입니다. 재배 환경과 시기에 따라 큰 이점을 제공할 수 있죠. 실제로 Fastflowering strain은 광주기와 자동개화의 완벽한 중간으로, 채소 생장기를 자유롭게 조절하면서 꽃 피는 주기는 확실히 단축하고, 식물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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