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량을 늘리는 방법: 대마초 엽체 제거
- 1. 대마초 엽체 제거
- 2. 대마초 엽체 제거의 장점
- 3. 엽체 제거, 롤리팝핑, 슈와징의 차이점은?
- 4. 언제 엽체 제거를 해야 할까?
- 5. 엽체 제거 방법
- 6. 얼마만큼, 얼마나 자주 제거해야 할까?
- 7. 엽체 제거의 장단점
- 7. a. 장점
- 7. b. 단점
- 8. 대마초 엽체 제거 자주 묻는 질문
- 9. 결론
대마씨앗을 키울 때 엽체 제거는 수확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잎을 일부 제거하여 식물의 에너지를 꽃(버드)으로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빛이 더 깊이 도달하고 공기 흐름이 개선되어, 더 크고 밀도가 높은 꽃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대마초 엽체 제거
대마초 엽체 제거는 논란이 많은 방법입니다. 믿지 않는 재배자들도 많고, 효과를 보는 재배자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대마 식물이 광합성 과정에 팬잎을 사용하기 때문인데, 이를 제거하면 식물이 빛을 흡수할 수 있는 면적이 줄어듭니다. 엽체 제거 방법은 꽃을 가리는 잎이나 잎이 너무 빽빽하게 모여 있는 부분의 잎들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잉여 잎을 제거함으로써 식물의 에너지를 꽃으로 집중시키는 것이 목적이지만, 동시에 꽃이 빛에 더 많이 노출되어 공기 순환과 공간 확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기술은 때때로 롤리팝핑과 혼동되지만, 두 방법 모두 잎을 제거한다는 점에서 비슷해도 롤리팝핑은 아랫부분의 잎들 또는 하단 가지 전체를 제거하는 것이고, 엽체 제거는 전략적으로 필요한 위치의 잎을 부분적으로 제거해 수확량을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만약 과도하게 잎을 제거하면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아 성장 저하나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니,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2. 대마초 엽체 제거의 장점
더 깊이 들어가기 전에, 엽체 제거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아직 명확히 증명되지 않았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대마 재배 및 오락적 사용에 대한 불합리한 금지가 점차 해제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동료 검토 논문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이 대마 재배 관련 오해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각자의 경험에 의존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학적으로 아직 증명되지 않은 재배 방법을 시도해보면 안 되는 걸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주제는 재배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지만, 상당한 지지자들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과학적으로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어도, 직접 재배하며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엽체 제거 지지자들은 꽃이 맺히는 부분이 더 많은 빛을 받고, 전체 캐노피 내 공기 순환이 개선된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품종(strain)들은 매우 울창하게 자라서 습기 및 해충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습도나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잎을 일부 제거해주어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도록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재배 공간의 환경을 관리하는 데 많은 효과가 있습니다.
3. 엽체 제거, 롤리팝핑, 슈와징의 차이점은?
세 가지 기법 모두 대마초 식물의 팬잎을 제거하는 것이지만, 과정은 다릅니다.
- 엽체 제거는 4~7일마다 몇 개의 팬잎을 선택적으로 제거한 뒤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는 방법입니다.
- 롤리팝핑은 하단 가지나 하단 잎 전체를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 슈와징(schwazzing)은 모든 팬잎을 특정 시점에 한 번에 모두 제거하는 극단적인 방식입니다.
4. 언제 엽체 제거를 해야 할까?
잎을 하나라도 제거하기 전에, 진짜로 도움이 될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대마초 재배 지식이 있어야 수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스스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재배자들은 SCROG(스크로그), 타이 다운, 토핑 같은 식물 훈련법과 병행하는 편이며, 이를 통해 가지를 묶거나 캐노피를 관리하기 더 쉬워집니다.

엽체 제거는 생장(vegetative) 단계에 실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물론 개화(flowering) 단계 초반에도 할 수 있음). 생장 단계에 접어들면 제거를 조금씩 시작할 수 있지만, 최소 1~2주는 기다렸다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품종마다 민감도가 다를 수 있고, 회복에는 4~7일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자동화(autoflower) 품종은 잎 제거 시 성장 및 수확량이 급격히 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3. 엽체 제거 방법
초보자의 경우 엽체 제거 시 가위 사용을 권장하며, 반드시 알코올로 소독 후 사용하세요. 경험자들은 손톱으로 깔끔하게 잎을 집어 제거하기도 하지만, 미숙하면 줄기 껍질까지 손상시켜 해충에 더 취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 얼마만큼, 얼마나 자주 제거해야 할까?
정확히 언제 멈춰야 할지는 정해진 규칙이 없습니다. 식물의 잎 양과 목표에 따라 달라지므로,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면 4~7일마다 1~3장씩, 또는 회복이 확인된 후 소량씩만 제거하고 전체 잎의 10~20% 이내로 제한하세요.

목표는 빛이 더 깊이 도달하고 공기 순환을 개선하는 것이므로, 꽃이 맺힌 부분 근처의 잎은 절대 제거하지 마세요. 이는 성장 저하와 공기, 빛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팬잎을 제거하면 광합성이 느려져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5. 엽체 제거의 장단점
장점
• 꽃까지의 공기 흐름과 빛 투과가 증가함
• 더 밀도 있는 꽃이 발달하도록 유도함
• 최종 수확량이 증가할 수 있음

단점
• 식물에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음
• 올바르게 하려면 약간의 경험이 필요함
6. 대마초 엽체 제거 자주 묻는 질문
절대 엽체 제거를 해서는 안 되는 시기가 있나요?
네, 특정 상황에서는 엽체 제거 방법을 100% 삼가야 합니다. 만약 대마초가 스트레스의 징후(잎 말림, 색 변화 등)를 보이면, 모든 훈련법을 중단하고 충분히 회복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는 엽체 제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이 아래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다면
- 과습 또는 건조
- 영양 결핍 문제
- 비료 과다
- 해충 피해
- 곰팡이 문제
- 열 스트레스
- 광해(light burn)
위와 같은 상황이면, 엽체 제거도 최대한 조심해야 합니다. 피해를 입은 잎만 제한적으로 제거하고, 더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해충은 팬잎 뒷면에 집중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제거가 필요한 부분만 신중히 관리해야 합니다.
엽체 제거를 완전히 멈춰야 할 시점이 있나요?
정확히 정해진 시점은 없습니다. 위에서 안내한 절차를 지키면, 마지막 성장일까지도 엽체 제거가 가능합니다. 많은 재배자가 수확 직전에 전체 잎을 모두 제거(풀스트립)해, 꽃과 줄기만 남긴 사진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단, 식물이 완전히 성숙했다고 확신하기 전에는 모든 잎을 한 번에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개화(bloom) 단계에서 과도한 엽체 제거는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니, 결정을 내리기 전 트리콤을 꼼꼼히 점검하세요.
엽체 제거와 가지치기는 같은 것인가요?
절대 아니죠. 두 가지 모두 유효한 기술이지만, 일부 재배자가 혼용해서 쓰기도 합니다. 엽체 제거는 잎만을 제거하며, 가지치기(pruning)는 전체 가지 구조를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대마초 가지치기는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고, 수확량을 크게 높여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식물에게 가지치기는 상당한 스트레스이므로, 반드시 신중하고 적기에 시행해야 합니다.
자동화(Autoflowering)와 광주기(Photoperiod) 품종 모두 같은 방식으로 엽체 제거할 수 있나요?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잎을 떼어내는 기본 기술은 같지만, 자동화 품종은 광주기 품종보다 더 신중히 작업해야 합니다. 자동화 품종은 생장 기간이 미리 정해져 있어 스트레스에서 회복할 시간이 짧으므로 무리해서 잎을 제거하면 회복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7. 결론
다른 HST(고스트레스 훈련) 기술과 마찬가지로, 엽체 제거는 식물에게 스트레스를 부여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훈련법과 병행해야 합니다.
엽체 제거로 수확량을 늘리려면, 먼저 다른 식물 훈련 방식을 참고해보세요. 이 방법들도 과도한 스트레스 없이 공기 흐름을 늘리고 꽃까지 빛이 닿게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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